아프리카 말라위에서의 1년 3개월 아프리카


2015년 6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.

나는 NGO 소속으로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1년 3개월간 일했다.

생전 처음 외국에서 일하고 생활하는 기회,

그것도 주변사람에게 경험담 들어본 적 없던 아프리카.

도착한 그 순간부터 떠나던 날까지,

말라위는 내게 너무나 행복한 추억과 좋은 사람들,

그리고 언젠가는 다시 가야 할 곳으로 남아있다.

이 블로그를 연 것도 사실은 아프리카 여행기를 담고, 또 앞으로 써나갈 공간으로서다.

예전에 쓰던 폰을 뒤지니 잊고있던 사진들이 나와서 이야깃감을 더하게 됐다.

즐거운 마음으로, 아프리카 이야기를 써나가고자 한다.

내 제 2의 고향, 아직도 지리가 빠삭한 그 곳 이야기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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